이승환 때문에 윤상-윤일상 "피해봤다"…왜?

입력 2011-12-06 0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올해 마흔 일곱살인 이승환 나이가 새삼 화제다.

5일 MBC '놀러와'에서 연예계 대표 동안 이승환 때문에 윤상과 윤일상은 피해를 봤다고 토로했다. 윤상은 "나도 어디가서 동안이라는 이야기를 듣는 편인데 이승환 보다 동생이라고 하면 다들 놀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일상은 심지어 이승환 보다 9살이나 어리지만 외려 윤일상이 형같은 느낌을 풍긴다. 윤일상은 "이승환의 외모는 화성인급이다"고 극찬했다.

실제 나이는 이승환이 65년생, 윤상이 68년생, 동갑내기 MC 유재석 김원희가 72년생이고 윤일상이 이들 중 막내인 74년생이다.

유재석은 "외모 보다는 말하는 스타일에 따라 나이가 더 들어보이기도 한다. 윤상이 교수님 스타일이라서 나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윤상을 위로했다.

누리꾼들은 "이승환, 절대 동안이다" "더 놀라운 건 김태원이랑 동갑" "도대체 관리를 어떻게 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66,000
    • +1.26%
    • 이더리움
    • 2,615,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37%
    • 리플
    • 1,729
    • +1.11%
    • 솔라나
    • 108,500
    • +3.9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22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55%
    • 체인링크
    • 11,960
    • +0.25%
    • 샌드박스
    • 94.35
    • +23.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