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가장 신비한 장소 “화제만발”

입력 2011-12-05 2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상에서 ‘지구상 가장 신비한 장소’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화제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게시글은 실시간 검색어에도 상위에 오르는 등 인기가 많다.

게시글은 모두 10곳의 신비한 장소를 소개하고 있는 데 남극의 맥머도만 서쪽 빅토리아 섬에 존재하는 신비한 협곡이 첫 손에 꼽혔다. 이 협곡은 수백미터의 투명한 얼음층으로 구성돼 있는데, 염도가 높은 곳에 맑은 얼음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다음으로는 미국 네바다주에 위치한 간혈천이라는 곳으로 두개의 지백이 만나 부딪히며 틈 사이로 온천수가 뿜어져 나오는 모습이 장관이다. 개인 사유지라 관광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단점.

세번째 장소는 북극의 오로라로 지구의 두 자극에 의해 만들어지는 이 광경은 ‘북극의 춤사위’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밖에 화성의 토양과 비슷하다는 스페인 리오 톤토, 사하라 사막의 리체트 구조 모리타니아, 365일 화산활동이 끊이지 않는 뉴질랜드의 로토루아, 버뮤다 삼각지대,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스팟 레이크, 하와이 가우아이에섬의 화산폭포 등이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3,000
    • +2.54%
    • 이더리움
    • 2,982,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21%
    • 리플
    • 2,016
    • +1.05%
    • 솔라나
    • 125,800
    • +3.88%
    • 에이다
    • 382
    • +2.41%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1.2%
    • 체인링크
    • 13,160
    • +3.46%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