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힘바족 체험에 힘입어 하루만에 어린이집 '뚝딱'

입력 2011-12-03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개그맨 김병만이 힘바족을 위해 하루 만에 어린이집을 완성 시켰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 류담, 리키 김 그리고 황광희가 펼치는 붉은 전사 힘바족과의 공존 이야기가 공개됐다.

김병만족은 힘바족을 위해 그늘집을 짓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그늘집을 만들기 위해 야자수 나뭇잎을 엮어 지붕을 만들고 나무를 모았다. 특히, 손재주가 뛰어난 김병만은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그늘집을 만들 준비를 했다.

김병만은 대강 집의 구조물들이 세워지자 지붕을 완성하기 위해 집 위로 올라갔다. 그는 "지붕 완성하기 전까진 절대 내려오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김병만은 식사까지도 지붕위에서 하며 장장 세 시간을 지붕 위에 올라가 있었다.

그늘집을 완성하고 힘바족에게 공개하는 날 이들은 팻말에 '힘바 어린이집'이라고 적었다. 풍선으로 꾸며놓은 그늘집이 특히 힘바족 아이들에게 인기있었기 때문.

이들의 집을 본 힘바족은 "설마 하루에 다 지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완성된 걸 보고 깜짝 놀랐다"며 감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병만족이 온몸에 바르는 오카를 발라 힘바족 체험을 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3,000
    • +1.05%
    • 이더리움
    • 2,618,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67%
    • 리플
    • 1,732
    • +0.76%
    • 솔라나
    • 108,600
    • +3.72%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6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2.06%
    • 체인링크
    • 11,990
    • +0.17%
    • 샌드박스
    • 89.26
    • +15.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