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證, 보험+저축…‘자녀사랑저축보험’ 단독 판매

입력 2011-12-01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은 어린이 전용보험 상품 ‘동양자녀사랑저축보험’을 1일부터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동양자녀사랑저축보험’은 임신 16주의 태아 때부터 성장하는 과정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병 및 재해의 위험을 대비하는 동시에 저축 기능을 갖고 있다. 특히 기존의 다른 보험상품이 있더라도 정액보상으로 중복 보장받는다.

가입 유형은 보장플랜형과 실속플랜형 두 가지가 있다. 보장플랜형은 암진단비 최고 1억원 보장, 재해장해시 최고 1억8000만원 보장, 어린이·청소년주요질환 수술비 300만원, 디스크질환 수술비 100만원, 스쿨존 교통사고 치료비 30만원, 재해골절 30만원 등으로 구성됐다. 실속플랜은 기본적인 보장에 수익성을 더한 상품이다.

보장플랜형과 실속플랜형 모두 연복리 공시이율로 부리되며(2011년 11월 현재 5.1%), 연 3.0%의 이율을 최저보증한다(10년 이후 공시이율 연 2.0% 최저보증). 10년 이상 유지하면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까지 주어지기 때문에 동양증권은 “장기 목돈마련을 위해 최적화된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가입금액은 적립식 월7만원, 거치식 500만원 이상이다. 월보험료 20만원 이상일 경우 1.0%, 50만원 이상 1.3%, 70만원 이상 1.5%의 보험료할인 혜택이 있다. 특히 장기납입보너스 기능으로 61회 이상 납입하면 기본보험료의 0.5%를 추가 적립, 121회 이상 납입시 1.0%를 추가적립해 준다.

권인섭 동양증권 상품기획본부 상무는 “기존 동양증권이 판매한 자녀사랑 CMA, 자녀사랑 적립식펀드, 자녀사랑사전증여신탁 등 자녀사랑 브랜드의 최종 완결상품으로 그동안 자녀관련 상품의 인기에 힘입어 야심차게 개발한 또 하나의 어린이 관련 상품”이라며 “폭넓은 보장과 저축으로서의 높은 활용성이 있어 고객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동양증권은 ‘동양자녀사랑저축보험’ 출시 기념으로 2012년 1월31일까지 자녀사랑 금융상품(CMA/펀드/신탁/저축보험) 가입고객을 추첨해 300만원 상당의 자녀 방 꾸며주기, 어린이용 빈백, 자녀사랑용돈 지급 등 경품을 증정한다. 또 지점에서 자녀사랑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어린이도서 ‘하트이야기’를 준다.

‘동양자녀사랑저축보험’은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지점과 홈페이지(www.MyAsset.com)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34,000
    • -0.23%
    • 이더리움
    • 3,483,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5.76%
    • 리플
    • 2,094
    • +0.58%
    • 솔라나
    • 128,500
    • +2.15%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0.67%
    • 체인링크
    • 14,520
    • +2.76%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