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금융권 관리자산, 전세계 1.3% 수준에 그쳐

입력 2011-11-30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세계 금융자산 가운데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1.3%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생명 보험금융연구소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세계 금융자산 현황' 보고서에서 지난해 말 세계 금융 자산이 180조8000억달러, 한국이 2조4000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국가는 40조6000달러로 22.5%를 기록한 미국으로 조사됐다. 일본은 16조9000억달러로 9.3%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의 금융자산은 은행 비중(67.2%)로 몰려 편중현상이 심한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28.9%)과 일본(59.1%) 보다 은행에 치중돼 있는 비중이 컸다. 반면 보험·연금 비중은 21.7%로 미국(42%)과 일본(36.3%)보다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59,000
    • +1.17%
    • 이더리움
    • 3,429,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36%
    • 리플
    • 2,242
    • +1.49%
    • 솔라나
    • 139,100
    • +1.24%
    • 에이다
    • 423
    • +0.71%
    • 트론
    • 449
    • +2.51%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92%
    • 체인링크
    • 14,470
    • +0.6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