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개인 홀로 ‘매수’ 강보합...492.81(0.08P↑)

입력 2011-11-30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미국 대형은행들의 신용등급 무더기 강등 소식과 유럽 재정위기 문제로 인해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강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08포인트(0.02%) 오른 492.81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밤사이 열린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로 출발했다.

오전 내내 상승폭을 유지하던 코스닥지수는 오후 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물량이 확대되면서 장중 하락반전 한 뒤 보합권에서 등락을 이어갔다.

투자주최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420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6억원, 95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이틀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업종별로는 제약(4.15%), 소프트웨어(2.05%), 건설(1.51%) 등이 강세를 나타낸 반면 비금속(-2.79%), 오락문화(-2.53%), 통신장비(-2.41%), 출판매체복제(-2.01%), 통신서비스(-1.29%), 의료정밀기기(-1.04%), IT부품(-1.03%), 운송장비부품(-1.00%) 등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은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안철수연구소가 거래제한폭까지 급등했고 셀트리온과 메디포스트는 6% 이상 올랐다. 서울반도체(-6.82%), 에스에프에이(-1.86%), 포스코켐텍(-1.56%), SK브로드밴드(-1.40%) 등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특징종목으로 코스닥시장에 첫 상장한 에스에프씨가 급락세로 마감했고 CT&T는 전기차 사업에 집중한다고 밝히면서 거래제한폭까지 올랐다.

총 거래량은 5278억6300만주, 거래대금은 2조5561만2200주를 기록했다. 상한가 20개를 포함한 381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6개를 포함한 567개 종목은 하락했다. 87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18,000
    • +1.05%
    • 이더리움
    • 3,412,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5%
    • 리플
    • 2,225
    • +2.87%
    • 솔라나
    • 138,500
    • +0.95%
    • 에이다
    • 422
    • +0%
    • 트론
    • 444
    • +1.6%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46%
    • 체인링크
    • 14,410
    • +1.41%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