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내년 브렌트유 평균가 100달러”

입력 2011-11-3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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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내년 브렌트유 평균 가격이 100달러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모건스탠리는 세계 경제가 저성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리비아 원유 생산량이 회복되고, 새로운 유전이 가동돼 브렌트유 가격이 올해보다 10% 가량 낮을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전날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82달러 오른 110.8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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