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즐겨끼던 '왼쪽 네번째 손가락 반지' 정체는?

입력 2011-11-3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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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트위터
가수 이효리가 평소 즐겨끼던 반지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흠 칫 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소파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파자마를 입고 있는 이효리는 애견 순심이와 함께 편안한 자세로 잠을 자고 있다. 특히 이효리가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이효리는 엄정화 엄태웅 남매와 함께 촬영한 사진 속에서도 반지 낀 손을 볼에 댄 채 포즈를 취한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이에 앞서 올린 사진에서도 네번째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가 포착됐다.

이효리의 반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사진이 커플반지가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몇달 전부터 계속 보이는 저 반지, 커플링일것 같다” “항상 착용하고 있는 걸 보니 소중한 반지인듯”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겸 작곡가 이상순과 4개월 째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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