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 술보다 공연이 좋아요"

입력 2011-11-30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수의 직장인들이 송년회에 술을 마시는 것보다 공연관람 등 문화행사를 선호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30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1035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 69.9%가 '기존의 술을 많이 마시는 송년회는 바뀌어야 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기존 방식이 바람직하지 않지만 어쩔 수 없다'는 응답은 21.5%로 나타났으며 '술을 마시는 송년회가 좋다'는 의견은 8.6%에 그쳤다.

가장 선호하는 송년회 방식(복수응답)으로는 '공연관람 등 문화 송년회'라는 답변이 58.9%로 1위를 차지했다.

반면, 가장 참석하기 싫은 송년회로는 '상사의 눈치를 봐야 하는 권위적인 송년회'(60.9%), '2차·3차 등이 계속 이어지는 술자리 송년회'(55.6%) 등이 꼽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95,000
    • -1.3%
    • 이더리움
    • 2,894,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1.26%
    • 리플
    • 2,113
    • -3.3%
    • 솔라나
    • 121,000
    • -3.89%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2.14%
    • 체인링크
    • 12,760
    • -2.6%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