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급등 부담 사흘만에 약보합 숨고르기

입력 2011-11-30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최근 이틀간의 급등 부담에 사흘만에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코스피지수는 30일 오전 9시3분 현재 전날보다 10.50포인트(0.57%) 떨어진 1845.02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간밤 미국 증시가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유럽 위기 해법 기대가 호재로 작용했으나 전일 급등세에 따른 경계심리에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약보합으로 출발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7억원, 23억원씩 팔고 있고 개인이 88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로 16억원, 비차익거래로 4억원씩 매수세가 유입돼 20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대다수 업종이 하락하고 있으나 낙폭은 1% 미만이다. 의약품과 음식료업은 강보합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역시 동반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현대모비스와 LG화학,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SK이노베이션, KB금융이 1% 이상 떨어지고 있다.

상한가 3개를 더한 268개 종목이 상승하고 하한가 1개 포함 329개 종목이 하락중이며 80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0,000
    • +4.97%
    • 이더리움
    • 2,993,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3.73%
    • 리플
    • 2,040
    • +2.41%
    • 솔라나
    • 130,700
    • +5.4%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25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0.14%
    • 체인링크
    • 13,290
    • +4.07%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