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100만원 재돌파

입력 2011-11-29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100만원선을 회복했다. 장 중에 100만원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16일 이후 2주만이다.

29일 오후 2시 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45%(2만4000원) 오른 10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투자자들이 적극 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는 모습이다. UBS와 CLSA, 제이피모간 등 외국계 증권사매수창구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블랙프라이데이에 이어 사이버먼데이 매출액도 전년 대비 20% 증가, 큰 폭의 호조를 나타내면서 IT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16일 장중 100만3000원을 기록한 이후 계속 약세를 이어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작년 중동 수출 20% 뛰었는데...중견기업 수출도 전쟁에 '빨간불'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0,000
    • +5.62%
    • 이더리움
    • 3,126,000
    • +7.28%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4.29%
    • 리플
    • 2,098
    • +4.74%
    • 솔라나
    • 134,000
    • +6.26%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91%
    • 체인링크
    • 13,730
    • +6.11%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