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농심, 외국인 ‘팔자’에 사흘만에 급락

입력 2011-11-2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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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외국인투자자들의‘팔자’에 사흘만에 내림세로 전환했다.

농심은 29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일대비 1만원(4.18%) 내린 2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이치, CS증권, HSBC증권, 메릴린치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가 매도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농심은 라면값 인상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에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11.16%나 급등했다. 그러나 이날은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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