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랜드마크타워 11층 더 높여 짓는다

입력 2011-11-28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상 100층 높이로 계획됐던 '용산 랜드마크타워'가 당초 계획보다 11층 더 높인 620m의 초고층 빌딩으로 지어진다. 또 건물명도 111층을 의미하는 '트리플 원'(Triple one)으로 바뀐다.

28일 용산국제업무지구 시행사인 용산역세권개발은 관계자는 이같이 밝히면서 "국내 최고층 빌딩으로 조성하는 한편 지난해 한국철도 111주년을 맞은 코레일 쪽에서도 이런 의미를 담아 설계를 변경하자는 요청이 있어 이같이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건물 설계는 세계적인 건축가 렌조 피아노, 시공은 삼성물산이 맡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40,000
    • -0.24%
    • 이더리움
    • 3,422,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43%
    • 리플
    • 2,073
    • -0.91%
    • 솔라나
    • 130,300
    • +1.56%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74%
    • 체인링크
    • 14,680
    • +1.45%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