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김종국에 "유종국 죽었어!"…왜?

입력 2011-11-28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영상 캡처
송지효가 김종국을 향해 "유종국!"이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스파이 김종국이 송지효를 속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은 자신이 스파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송지효에게 "내가 네 이름표를 제거하면 성을 간다"며 안심시켰다.

이후 김종국은 동료 스파이인 손예진과 만나 곧바로 송지효의 이름표를 뗐다. 이에 송지효는 "김종국 나한테 말도 걸지마. 나 아는 척 하지마!"라며 분노를 표시했다.

이어 레이스가 끝나고 승리한 스파이 김종국을 "송종국, 유종국 내가 너 다시는 안봐"라며 분노를 표출해 웃음을 선사했다.

누리꾼들은 "송지효 분노폭발하는 모습에 정말 놀랐다" "아 송지효 때문에 런닝맨 본다. 역시 리얼리티 최고" "김종국도 송지효에 꼼짝 못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415,000
    • +1.37%
    • 이더리움
    • 4,652,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933,500
    • -2.2%
    • 리플
    • 3,058
    • -0.88%
    • 솔라나
    • 209,600
    • +4.49%
    • 에이다
    • 584
    • +1.39%
    • 트론
    • 438
    • -0.9%
    • 스텔라루멘
    • 334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940
    • +1.51%
    • 체인링크
    • 19,750
    • +1.54%
    • 샌드박스
    • 173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