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外人 ‘팔자’…230선 위협

입력 2011-11-2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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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유럽발 악재에 하락하며 230선이 위협받고 있다. 장 초반 외국인이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개인은 사흘째 순매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5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전일대비 0.43%, 1.00포인트 내린 231.00을 기록중이다.

전날 유럽증시가 포르투칼 신용등급 하향 소식에 내림세로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약세 출발했다.

장 초반 외국인 ‘팔자’와 개인 ‘사자’의 경합속에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352계약, 29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300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전날에 비해 크게 호전되면서 -0.60 내외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487억원, 41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528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2518계약 늘어난 12만5672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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