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기후변화 학계, 포스코파워 신사옥 관심”

입력 2011-11-2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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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파워는 지난 24일 열린 한국에너지기후변화학회 추계학술대회 참가자들이 신사옥 미래관의 에너지절감 및 친환경기술 적용사례와 홍보관 투어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포스코파워 인천 신사옥은 40여가지의 기술이 도입된 대표적인 친환경 건물로, 이달 초 준공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전력산업현황 및 과제’에 관한 KPX 김홍근 부장의 초청강연과 ‘분산형 전원과 신재생에너지원’에 관한 아주대학교 김영창 교수의 초청강연에 이어 ‘미래관 친환경 기술’ 소개 및 포스코파워 그린갤러리 투어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각 분과별 ‘신재생에너지 운영 효율을 극대화 하는 ESS 기술개발 동향’ 등 15편의 논문발표가 진행돼 참가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조성식 학회장(포스코파워 사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학술대회는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고 자유로운 의견교환과 기후변화에 대비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 이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친환경 그린에너지 개발과 보급에 앞장 서는 포스코파워의 미래관에서 열려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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