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日 국가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시사 (상보)

입력 2011-11-24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일본의 국가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S&P 싱가포르 법인의 오가와 다카히라 애널리스트는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재정건전화 대응에 대해 “아무 진전이 없으면 상태는 계속 악화할 것”이라며 “일본 국가 신용등급 강등이 확실히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현재 악화 속도는 완만하다”면서 현재 시점에서 바로 어떻게 되는 상태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13,000
    • +0.29%
    • 이더리움
    • 2,614,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0.3%
    • 리플
    • 1,708
    • -1.21%
    • 솔라나
    • 109,500
    • -2.23%
    • 에이다
    • 239
    • -2.45%
    • 트론
    • 502
    • +1.83%
    • 스텔라루멘
    • 308
    • -4.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80
    • +0.67%
    • 체인링크
    • 11,910
    • -0.75%
    • 샌드박스
    • 84.07
    • -2.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