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1살이지만 외모는 갓난 아이

입력 2011-11-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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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갓난 아기의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는 나이는 31세인 여성이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루마니아 현지 매체에 따르면 1981년 5월7일 브라질에서 태어난 마리아 두 나시멘투(31)는 태어날 때부터 몸이 자라지 않는 희귀질병으로 31세임에도 불구하고 생후 8개월 아이처럼 보인다.

때문에 그녀는 아기처럼 밥도 먹여 줘야하고 옷도 갈아입혀 줘야하는 등 항상 부모의 손길이 필요하다. 그녀는 아기처럼 잘 걷지도 못하고 말도 잘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마리아는 아버지의 두 번째 부인에 의해 입양돼 딸처럼 길러지고 있는 것으로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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