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중국산 짝퉁명품

입력 2011-11-24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24일 중국에서 생산된 짝퉁 명품을 국내에 몰래 들여와 판매한 혐의로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 일당은 에르메스와 구찌 등의 상표를 붙인 정품 시가 60억원 상당의 가짜 명품 가방과 지갑, 구두, 의류를 중국 시장에서 떼다가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판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수천만원짜리인 정품을 사려면 1년 넘게 기다려야 하는 가방을 1주일 만에 집까지 배달해줬는데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광역수사대에 이런 짝퉁가방 등 압수물품들이 전시돼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21,000
    • -1.39%
    • 이더리움
    • 2,915,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15%
    • 리플
    • 2,006
    • -0.69%
    • 솔라나
    • 123,000
    • -2.15%
    • 에이다
    • 377
    • -1.82%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2.85%
    • 체인링크
    • 12,870
    • -1.15%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