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보합권 등락…PR 1100억 매수우위

입력 2011-11-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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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장 초반 개인이 순매도에 나서고 있는 반면 기관은 7거래일 연속 매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4일 오전 10시 7분 현재 전일대비 0.04%, 0.10포인트 내린 231.55를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독일 국채 발행 실패 쇼크에 급락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약세로 출발했다.

장 초반 230선이 무너지기도 했지만 외국인을 중심으로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낙폭은 크게 만회된 상황이다.

개인이 807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87계약, 292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전일에 비해 소폭 약화되면서 -0.30 내외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은 7거래일만에 매수우위로 돌아섰다. 차익거래, 비차익거래는 각각 643억원, 484억원 순매수를 나타내 전체적으로 1127억원 매수우위를 기록중이다.

미결제약정은 809계약 줄어든 12만6969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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