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표 전 비서 검찰 송치

입력 2011-11-23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전 비서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강남경찰서는 사업가 전 모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전 비서 박모씨(41), 동작경찰서 정모 경사, 손모씨(39) 등 3명에 대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전씨에게 '탈세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협박해 1억여원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박씨와 정 경사는 손씨로부터 각각 800여만원과 4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박씨와 정 경사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이에 앞서 경찰은 이 사건을 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은 불구속 의견으로 지휘를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28,000
    • +0.92%
    • 이더리움
    • 3,083,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67%
    • 리플
    • 2,087
    • +1.11%
    • 솔라나
    • 132,300
    • +0.38%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0.22%
    • 체인링크
    • 13,680
    • +1.48%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