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윤리경영 우수사례발표 세미나 개최

입력 2011-11-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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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위원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증권 및 자산운용사 등의 준법감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준법경영 우수사례발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증권의‘삼진아웃제도’, SK증권의 컴플라이언스 자가진단제도’, 우리투자증권의 ‘윤리경영평가제도’ 등의 사례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제레미 볼랜드(Jeremy Bolland) BNP Paribas 아시아지역 이사가 ‘조사분석관련 준법 리스크 및 해외사례’를 발표하는 등 내부통제 주요 관심 사안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특히 현장 업무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각 회사의 우수 실천사례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해외 조사분석 준법사례를 통해 국내 내부통제수준을 제고하는 기회를 가졌다.

인모 금투협 자율규제기획부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를 통해 금융투자회사의 윤리·준법경영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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