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세종시 웅진스타클래스' 계약률 94% 달해

입력 2011-11-22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극동건설이 분양하는 세종시 웅진스타클래스의 초기 계약률이 94%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웅진그룹 계열 극동건설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세종시 웅진스타클래스 계약을 진행한 결과, 전세대 계약률이 90%를 넘으면서 총 732세대 가운데 688세대 계약이 이뤄져 평균 계약률이 94%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유희주 분양소장은 “공무원 특별분양 3.42대1, 일반분양 30대 1로 1순위에서 청약이 조기 마감돼 계약 기대가 높았던 것이 사실”이라고 전하면서 “조치원, 연기 등 당해지역이 아닌 타지역 계약자 등 계약 부적격자를 제외하면 100% 분양 계약이 이뤄진 셈”이라고 밝혔다.

이 같이 세종시 웅진스타클래스가 인기를 끈 것은 탁월한 입지조건과 저렴한 분양가가 한몫 했다는 분석이다. 중앙행정타운이 도보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있고 단지 주변에 중심상업시설, 대형할인마트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또 세종시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BRT정류장이 인접해 있는 등 입지가 탁월하다. 또 세종시 민간 공급업체 중 가장 저렴한 740만원대의 분양가를 내세우며 분양이전부터 시장의 관심을 받아왔었다.

한편, 극동건설은 732가구를 공급하는 이번 1차 분양에 이어 12월 중으로 세종시 1-4구역 L2, L3 블록에 총 610가구를 공급하는 2차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1577-5043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3: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6,000
    • -3.8%
    • 이더리움
    • 3,269,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09%
    • 리플
    • 2,186
    • -2.97%
    • 솔라나
    • 133,700
    • -3.88%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3
    • +0.89%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52%
    • 체인링크
    • 13,720
    • -5.5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