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 '골프 꿈나무 2기' 발대식 가져

입력 2011-11-22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왼쪽부터) 이승택, 김시우, 김효주,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 김재우·이대한·이동환 신한지주 부사장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본사 16층에서 ‘골프 꿈나무 2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성장잠재력이 높은 국내 유소년 유망주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뿐만 아니라 체력훈련 등 골프에 필요한 것을 지원하는 것이다. 또한,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선진 골프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맞춤형 골프 트레이닝 프로그램’이란게 지주 측의 설명이다.

이번 2기에 선발된 장학생은 김시우(신성고 1), 김효주(대원외고 1), 백규정(현일고 1), 이대한(경신고 2), 이승택(경기고 1) 이상 고등학생 5명과 김재우(육민관중 3) 중학생 1명 등 총 6명이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은 “신한의 아낌없는 지원과 여러분들의 노력이 어우러진다면 2016년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골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 것”이라며 “더 큰 포부와 목표를 가지고 실력향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00,000
    • -1.74%
    • 이더리움
    • 4,407,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886,500
    • +4.23%
    • 리플
    • 2,836
    • -0.7%
    • 솔라나
    • 190,000
    • -0.63%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40
    • -2.22%
    • 스텔라루멘
    • 315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37%
    • 체인링크
    • 18,260
    • -1.72%
    • 샌드박스
    • 220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