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군-시민 무력 유혈 충돌… 사망자 35명

입력 2011-11-21 2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집트에서 군경과 시위대의 충돌이 격화되고 있다.

이달 말 총선을 앞둔 가운데 35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정국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이집트 시위가 격화되면서 수도 카이로 등에서 사망자가 35명 이상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유혈 충돌은 카이로 도심의 타흐리르 광장을 중심으로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 운하도시 수에즈, 중부 도시 키나, 아시유트 등으로 계속 확산되고 있다.

시위대는 군부에서 민간으로 조속한 권력 이양을 요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16,000
    • -3.52%
    • 이더리움
    • 2,501,000
    • -4.9%
    • 비트코인 캐시
    • 286,400
    • -5.7%
    • 리플
    • 1,657
    • -3.55%
    • 솔라나
    • 103,800
    • -5.64%
    • 에이다
    • 228
    • -5.39%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91
    • -7.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5.4%
    • 체인링크
    • 11,470
    • -4.58%
    • 샌드박스
    • 79.39
    • -5.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