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이만수는 예의 벗어난 놈" 독설

입력 2011-11-21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성근 전 감독이 자신의 후임으로 SK 와이번스를 이끈 이만수 감독에 대해 독설을 쏟아냈다.

김 전 감독은 남성 패션 전문지 GQ와의 인터뷰에서 이만수 감독의 전화를 받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전화란 것도 타이밍이 있다. 세번의 타이밍을 놓쳤다"라며 "예의 벗어난 놈 전화를 왜 받느냐"고 말했다.

김 전 감독은 "내가 그만뒀을 때, 해임됐을 때, 이만수한테 구단에서 연락이 갔을 때, 그 때 전화가 와야 되는 것"이라며 "(이 감독이) 바로 기자회견 하고 그 다음 날에 시합했는데 그 때도 전화가 안 왔다"고 덧붙였다.

김 전 감독은 이 감독이 첫 시합 끝나고 전화를 했지만 이미 받을 타이밍이 아니라서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45,000
    • +0.69%
    • 이더리움
    • 2,617,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0.17%
    • 리플
    • 1,710
    • -0.81%
    • 솔라나
    • 109,700
    • -2.14%
    • 에이다
    • 240
    • -1.64%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11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0.5%
    • 체인링크
    • 11,960
    • -0.08%
    • 샌드박스
    • 84.0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