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銀 증자 주선' 장인환 전 대표 무죄 주장

입력 2011-11-21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저축은행의 1000억원대 유상증자를 주선했던 장인환 KTB자산운용 대표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장 대표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전부부인한다"며 "장 대표에게는 민ㆍ형사상 책임을 감수하고 범행을 할만한 동기가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검찰은 장 대표가 부산저축은행의 부실을 알면서도 투자자들에게 이를 일부러 감췄다고 주장하고 있다. 장 대표는 부산저축은행이 6월 유상증자를 시도할 당시 삼성꿈장학재단과 포스텍의 투자를 권유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5,000
    • -2.25%
    • 이더리움
    • 3,037,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3%
    • 리플
    • 2,050
    • -1.49%
    • 솔라나
    • 129,000
    • -2.86%
    • 에이다
    • 394
    • -1.5%
    • 트론
    • 419
    • +1.21%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2.45%
    • 체인링크
    • 13,470
    • -0.3%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