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성 부장사건, 서울고법 형사 12부 배당

입력 2011-11-21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정관리사건을 부적절하게 처리한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선재성(49) 부장판사의 사건이 서울고법 형사 12부에 배당됐다.

서울고법은 21일 선재성 부장판사 사건을 형사12부(최재형 부장판사)에 배당해 심리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최재형(55) 부장판사는 사법연수원 13기로 16기인 선 부장판사보다 세 기수 선배다.

이는 대법원이 전국 최초로 제기된 검사의 신청을 받아들임으로써 선 부장판사 사건은 관할이전이 인용된 첫 사례로 기록됐다.

한편 선 부장은 광주지법 파산부 재판장 시절 법정관리 사건 대리인으로 고교 동창 변호사를 선임하도록 하고 변호사로부터 얻은 정보를 이용해 투자 수익을 남긴 혐의(뇌물수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가 지난 9월 광주지법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9,000
    • +1.59%
    • 이더리움
    • 3,394,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2,049
    • +0.74%
    • 솔라나
    • 125,000
    • +1.3%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28%
    • 체인링크
    • 13,620
    • +0.59%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