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1일부터 주식거래 시간 30분 연장

입력 2011-11-20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전역 증권거래소의 오전 주식 거래 시간이 21일부터 30분 연장된다.

도쿄·오사카·나고야·후쿠오카·삿포로 등지의 증권거래소에서 오전 거래시간은 기존 9~11시였으나 11시30분까지로 늘어나 점심 휴장 시간이 30분 줄어든다.

오후 개장 시각은 낮 12시30분으로 변화가 없다.

거래 규모가 가장 큰 도쿄증권거래소는 지난 1991년에 오후의 거래 개시 시점을 30분 앞당겼다.

일본이 거래 시간을 늘리는 이유는 일본 시간으로 오전 10시30분에 거래를 시작하는 상하이와 홍콩 시장의 동향을 반영하기 쉽게 해 거래량을 늘려보려는 일환으로 해석됐다.

한편 일본의 아사히신문은 “유럽 재정 위기에 덧붙여 올림푸스의 손실 은폐 사건 등으로 일본 시장의 매력이 떨어지는 시점에 거래 시간을 늘린다고 해서 효과가 얼마나 있겠느냐”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50,000
    • +0.7%
    • 이더리움
    • 3,456,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81%
    • 리플
    • 2,141
    • +2.54%
    • 솔라나
    • 140,600
    • +2.55%
    • 에이다
    • 411
    • +3.01%
    • 트론
    • 514
    • -0.58%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30
    • +4.97%
    • 체인링크
    • 15,650
    • +2.76%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