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액세서리, 나만의 '잇백' 신제품 출시

입력 2011-11-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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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핑크, 블루 등 화사한 색상 돋보여

제일모직 빈폴액세서리가 ‘나만의 잇 백(it bag)’에 열광하는 여성들을 위해 신제품 가방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화보 속 모델 김민희가 선보인 가방은 요즘 유행하는 어깨 끈이 달린 책가방 형태의 ‘리버풀 백’과 ‘테이트 토트 백’이다. 리버풀 백은 손에 들거나 어깨에 매는 두가지 형태로 연출이 가능하며, 옐로우, 핑크, 블루 등 캔디처럼 화사한 색상이 돋보인다.

오피스룩이나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포인트로 활용하거나, 캐주얼 룩에 보색이 되는 색상으로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다. 테이트 토트 백은 스카프나 여러 형태의 참 장식을 더하면 나만의 개성 있는 가방 스타일로 변신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12월 부터 전국 백화점 빈폴액세서리 매장 및 가두점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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