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주거명당에 선정

입력 2011-11-1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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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이 서울 용산에 분양중인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이 주거명당으로 꼽혀 눈길을 끈다.

동부건설은 권위있는 풍수지리 전문가인 박민찬 원장에 의해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이 최고의 명당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풍수지리연구원 박민찬 원장은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국제빌딩주변 제3구역)은 회룡음수형의 형상을 가지고 있다”며 “청룡백호 현무 주작 등 양택지 명당으로서의 조건을 모두 갖춘 길지”라고 말했다. 회룡음수형이란 용이 똬리를 틀고 한강물을 마시는 형상을 말한다.

박 원장은 또 “용산지역은 풍수학상 전형적인 '배산임수'(산을 등지고 물을 바라보는 지세)형으로서 서울지역 중 최고의 명당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용산은 남산의 줄기로 풍수적 형상이 잘 이뤄져 있다”며 “한강 역시 지형을 휘감아 부를 형성할 수 있는데다 지리적으로 강 건너 삼각산이 부의 상징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지하7층 지상36층 규모의 아파트 1개동(128세대)과 오피스텔 1개동(207실)으로 조성된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1호선 용산역과 4·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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