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 NBA 내년부터 본격 성장-우리투자證

입력 2011-11-18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엠케이트렌드에 대해 8월 신규 런칭한 NBA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다만 목표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윤효진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엠케이트렌드의 2012년 매출액은 올해 대비 21% 성장, 영업이익은 31% 증가할 것”이라며 “8월 런칭한 NBA의 내년 매출액은 215억원으로 올해 대비 615%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연구원은 “NBA 매출 기여도는 올해 1%에서 내년 7%로 확대될 것”이라며 “매출 견인 브랜드 버커루는 2004년 런칭 이후 연평균 매출 20%씩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엠케이트렌드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2493억원, 영업이익 21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윤효진 연구원은 “정상가 판매에 따른 매출원가율 하락으로 올해 영업이익율은 전년대비 2.5%포인트 개선된 8.7%를 달성할 것”이라며 “특히 AnDew가 올해 1분기 흑자전환한 이후 연간 영업이익률 6%을 달성할 것으로 보여 수익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김지원, 임동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0] 금전대여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1,000
    • +0.62%
    • 이더리움
    • 3,438,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0.79%
    • 리플
    • 2,242
    • +0.54%
    • 솔라나
    • 139,300
    • +0.72%
    • 에이다
    • 429
    • +1.42%
    • 트론
    • 448
    • +0.9%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18%
    • 체인링크
    • 14,500
    • +0.62%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