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한일건설·한일시멘트 압수수색(2보)

입력 2011-11-17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서울 역삼동 한일건설 본사와 한일시멘트 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윤희식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부터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10시간 가까이 수색을 하고 있으며 혐의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일건설은 한일시멘트의 계열사로 2008년 이후 건설경기 침체로 부채비율이 높아지면서 경영난에 빠졌다. 지난해 6월 채권 은행들이 각 기업의 신용도를 평가해 구조조정 업체를 결정하는 ‘3차 건설사 구조조정 계획’에서 기업재무구조 개선작업(워크아웃) 대상으로 분류됐다.

최근 한일건설은 최근 리비아 재건 사업 참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지난달 나흘째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대표이사
허기호, 박지훈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5,000
    • +1.2%
    • 이더리움
    • 3,42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57%
    • 리플
    • 2,257
    • +0.89%
    • 솔라나
    • 139,700
    • +0.29%
    • 에이다
    • 427
    • +1.18%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2.32%
    • 체인링크
    • 14,490
    • -0.55%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