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들리 쿠퍼, ‘현존하는 최고의 섹시남’

입력 2011-11-17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래들리 쿠퍼가 피플이 뽑은 '현존 최고 섹시남' 1위에 선정됐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화 ‘행오버’의 스타 브래들리 쿠퍼(36)가 ‘현존하는 최고의 섹시남’에 등극했다.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은 126명의 2011년 ‘핫 가이’를 뽑았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쿠퍼는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타이 버렐, 휴 잭맨 등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을 제치고 피플 표지를 장식했다.

피플은 쿠퍼가 날카로운 푸른 눈에 불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고 극찬했다.

쿠퍼는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모델같이 생기지 않아도 이 영예를 안을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쁘다”며 “어머니가 매우 기뻐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쿠퍼는 “나는 괜찮게 생겼다”며 “내 자신이 때로 멋져 보이기도 하고 못생겨 보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쿠퍼는 미국 여자 영화배우 르네 젤위거와 2년 동안 연애했고 최근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와의 스캔들에 휘말렸다.

아직 싱글인 쿠퍼는 “나를 바람둥이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39,000
    • -3.69%
    • 이더리움
    • 2,503,000
    • -5.26%
    • 비트코인 캐시
    • 287,200
    • -5.56%
    • 리플
    • 1,660
    • -3.54%
    • 솔라나
    • 104,200
    • -5.79%
    • 에이다
    • 228
    • -5.39%
    • 트론
    • 499
    • -0.4%
    • 스텔라루멘
    • 292
    • -8.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5.65%
    • 체인링크
    • 11,470
    • -5.13%
    • 샌드박스
    • 80.06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