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서울 사람들' 음원 공개 앞두고 반응 '대박'

입력 2011-11-17 0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 net
엠넷 ‘슈퍼스타K3’ 심사위원 이승철로부터 “앨범 내면 대박날 것 같다”던 버스커버스커의 신곡 ‘서울 사람들’ 이 17일 공개를 앞두고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곡은 지난 11일 ‘슈퍼스타K3’ 결승전 무대에서 처음 선보인 노래로 유명 작곡가 김도훈과 박근태가 공동 작곡했다.

버스커버스커 보컬 장범준이 노랫말을 써 눈길을 끈다. 또 장범준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서울 사람들의 애환을 솔직하면서도 투박하게 담은 가사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결승전 무대 당시 이승철은 “창작에서 천재성이 엿보인다. 현시대를 반영하는 가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노랫말과 멜로디가 좋다. 앨범내면 대박날 것 같다”고 극찬했고, 윤종신 또한 “김도훈 작곡가가 버스커버스커를 많이 연구한 곡 같다. 역시 자기 사운드를 낼 줄 아는 밴드”라고 평했다.

이에 장범준은 “음악을 처음 듣고 창작의 의지가 불타올랐다. 가사 말이 떠오르고 무대 구성이 그려졌다”고 말했다.

이들의 음원 공개를 앞두고 네티즌들은 "공개되면 음원 차트 점령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 "벌써 기대된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당분간 활동을 쉬기로 한 버스커버스커는 생방송이 끝난 다음 날인 지난 12일 이 곡을 녹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5,000
    • -1.24%
    • 이더리움
    • 3,189,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37%
    • 리플
    • 2,153
    • -0.78%
    • 솔라나
    • 132,100
    • -1.27%
    • 에이다
    • 398
    • -2.21%
    • 트론
    • 447
    • -0.89%
    • 스텔라루멘
    • 245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70
    • -4.66%
    • 체인링크
    • 13,430
    • -1.83%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