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자산관리공사)가 보유 중인 교보생명 지분 9.9%(203만5000주)의 매각에 나선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캠코는 교보생명 매각을 위해 이번 주와 다음 주 열리는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매각심사소위원회에 지분매각 방안을 올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캠코가 교보생명 지분 매각에 나서는 이유는 내년 11월 부실채권정리기금이 만료됨에 따라 보유중인 부실채권 32조4000억원을 현금화해 출연기관에 반환하기 위한 것이다.
입력 2011-11-16 21:15
캠코(자산관리공사)가 보유 중인 교보생명 지분 9.9%(203만5000주)의 매각에 나선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캠코는 교보생명 매각을 위해 이번 주와 다음 주 열리는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매각심사소위원회에 지분매각 방안을 올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캠코가 교보생명 지분 매각에 나서는 이유는 내년 11월 부실채권정리기금이 만료됨에 따라 보유중인 부실채권 32조4000억원을 현금화해 출연기관에 반환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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