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하루만에 반등…PR 150억 순매도

입력 2011-11-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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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주요 투자주체들이 장 초반 순매도를 기록중인 가운데 일반법인이 2000계약이 넘는 순매수를 기록하며 강세장을 주도하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6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전일대비 0.30%, 0.75포인트 오른 247.45를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호조 소식에 강세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을 강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했다.

일반법인이 2202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기관, 외국인, 개인이 각각 975계약, 757계약, 600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전날에 비해 크게 약화되면서 -0.10 내외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190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34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56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장 초반 빠르게 늘면서 전일보다 3166계약 늘어난 10만7849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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