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에이스저축은행장 소환 조사중

입력 2011-11-15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실대출과 분식회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에이스저축은행 윤영규(62) 행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이 15일 밝혔다.

윤 행장은 지난 3년간 에이스저축은행의 자산규모를 작년 기준으로 4천억원 가량 늘려잡고 손실은 1500억원 정도 줄이는 방식으로 분식회계를 한 혐의와 고양합터미널 건설사업과 관련해 7200억원을 부실 대출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 행장의 사법처리 여부는 16일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검찰과 금융감독원, 국세청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명 로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유동천(71.구속) 제일저축은행 회장에 대해선 수사에 착수할 만한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7,000
    • +0.79%
    • 이더리움
    • 3,411,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71%
    • 리플
    • 2,226
    • +0.95%
    • 솔라나
    • 138,000
    • +0%
    • 에이다
    • 421
    • +0.48%
    • 트론
    • 449
    • +2.51%
    • 스텔라루멘
    • 256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2.42%
    • 체인링크
    • 14,430
    • +0.6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