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디젤(DIZZEL)' 오늘 4시부터 사전 공개

입력 2011-11-1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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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1 통해 차세대 슈팅 게임 신고식 ‘합격점’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체개발 3인칭 슈팅 게임 ‘디젤(DIZZEL)’의 사전 공개서비스(Pre-OBT)를 15일 오후 4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디젤(DIZZEL)은 네오위즈게임즈가 4년여의 개발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3인칭 슈팅게임으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된 지스타2011 현장에서 △강력한 타격감 △FPS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 △특화된 모드 등 디젤만의 차별화를 내세워 주목을 받았다.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공개서비스(Pre-OBT)기간에는 팀전과 추격전만 가능했던 지스타 2011 체험 버전에 폭파전이 새롭게 추가된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폭파전은 양 진영이 폭파팀과 해체팀 임무를 번갈아 수행하며, 중요지점에 폭탄을 설치하고 해체하며 목표 승수를 달성하는 팀이 이기는 방식이다.

24일 시작하는 공개서비스(OBT)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사전 공개서비스(Pre-OBT) 기간에 사용한 닉네임을 공개서비스 기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닉네임 선점 이벤트 및 응모를 통해 매달 새롭게 출시되는 신규 아이템 체험권도 증정한다.

이번 사전 공개서비스는 용병코드 체험권을 통해 본인을 포함해 최대 4명까지 등록해 참여할 수 있고 네오위즈 PC방에서는 서비스 기간 중 언제든 참여 가능하다. 지스타2011에서 디젤을 체험하고 받은 군번줄의 코드번호를 홈페이지에 등록해도 테스터 권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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