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신' 김성근 일본행에 무게? 14일 출국

입력 2011-11-14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야신' 김성근 전 SK감독이 14일 일본으로 출국하는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이 주목되고 있다.

13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김 전 감독은 "내일 일본으로 출국하게 됐다. (계약 건을 두고)상의하려고 한다"며 "아직 정확히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김 전 감독은 지난 8월 요코하마로부터 감독직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 매각으로 인해 감독직 제의는 무산됐지만 이후 일본 복수의 구단이 2군 감독, 코치 직을 내걸며 러브콜을 보내왔다.

앞서 국내에서도 최근 우리나라 최초의 독립리그 구단인 고양 원더스의 초대 사령탑으로 제의를 받았다. 고양 원더스는 위메이크프라이스 허민 대표가 창단한 우리나라 최초의 독립리그 팀이다.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공개 트라이아웃을 거쳐 선수단을 선발하고 다음달 12일 공식 창단식을 통해 발족한다.

한편 김 전 감독은 지난 2007년 SK사령탑을 맡아 4년간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며 우승 3회, 준우승 1회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12,000
    • -3.44%
    • 이더리움
    • 3,265,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29%
    • 리플
    • 2,172
    • -3.55%
    • 솔라나
    • 134,200
    • -4.07%
    • 에이다
    • 408
    • -4.45%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2.84%
    • 체인링크
    • 13,740
    • -5.44%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