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7대 경관 선정 경제효과 1.2조

입력 2011-11-12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7대경관에 선정된 제주도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이라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12일 제주발전연구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제주도의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에 따라 1조2846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발전연구소는 "앞으로 연간 관광객이 외국인이 최대 73.6%, 내국인은 8.5% 증가해 연간 최대 1조2000여억원에서 최저 6300여억원의 지역 경제 파급효과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관광객 증가는 관광소득과 소비지출의 증가로 이어지고, 이것이 부가가치 창출효과를 낳아 교통, 식당, 숙박 등 제주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국 런던의 '그랜트 손튼 인터내셔널'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테이블 마운틴이 세계7대경관으로 선정되면 1만1000개의 고용기회 창출과 연간 2억 달러 경제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1: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90,000
    • -0.51%
    • 이더리움
    • 2,907,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53%
    • 리플
    • 2,000
    • +0.1%
    • 솔라나
    • 122,800
    • +0.57%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40
    • -4.47%
    • 체인링크
    • 12,790
    • +0.16%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