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최고 연 30% 수익 기회 ‘얼리버드 ELS’ 판매

입력 2011-11-11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최고 연 30%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얼리버드 ELS 6490회’를 14일까지 15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이닉스와 현대모비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이 상품은 3년 만기의 투자기간 동안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첫 조기상환일인 4개월만에 상환되면 연 30%의 수익을 지급하고, 이후에는 연 2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두 종목이 최초기준가 대비 55% 이상 하락하지 않는 경우에도 연 20%로 상환되며, 조기상환 조건은 최초기준가의 90%(4, 8, 12개월), 85%(16, 20, 24개월), 80%(28, 32, 36개월)이다.

또 업배리어가 있어 투자기간 중 같은 날짜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 대비 10% 이상 상승한 적이 있으면, 수익이 확정돼 다음 가격결정일에 상환된다.

단 조기상환되지 않고 만기 때까지 두 종목 중 한 종목이라도 55%이상 하락하는 경우에는 더 많이 하락한 종목의 최종 하락률만큼의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한편 삼성증권은 같은 기간 한국 KOSPI200·홍콩 HSCEI·미국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ELS 6491회’를 판매한다. 3년 만기의 투자기간 동안 매월 기준일에 최초기준가 이상이면 월 1%의 수익을 지급하며, 조기상환 조건도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55,000
    • -2.39%
    • 이더리움
    • 2,507,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291,700
    • -1.92%
    • 리플
    • 1,670
    • -2%
    • 솔라나
    • 104,800
    • -3.76%
    • 에이다
    • 227
    • -4.62%
    • 트론
    • 497
    • -1.39%
    • 스텔라루멘
    • 295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50
    • -4%
    • 체인링크
    • 11,460
    • -3.54%
    • 샌드박스
    • 79.25
    • -4.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