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기관·개인 쌍끌이 매수…상승폭 확대

입력 2011-11-11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기관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따.

11일 오후 1시 1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3.05포인트(2.37%) 상승한 1856.30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유럽 재정위기 완화 기대감에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세로 출발했다. 개인이 장 초반부터 저가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기관도 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개인과 기관은 2630억원, 61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은 사흘째 매도세를 이어가며 153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매매에서는 차익 및 비차익 거래 모두 매도 우위를 보이며 전체적으로 2452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오전 내내 약세를 보이던 음식료품 업종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전 업종이 상승세다. 전기전자 업종이 4% 가까이 오르고 있으며 증권, 운송장비,금융, 화학, 금융, 기계 등이 2~3%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일제히 강세다.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4% 이상 오르며 97만원선까지 회복했다. 현대중공업도 4% 넘게 오르고 있으며 현대차 3인방은 2~3% 가량 상승 중이다. 신한지주와 KB금융 등 금융주도 강세다.

상한가 5개를 포함해 663개 종목이 오르고 있으며 하한가 없이 152개 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66개 종목은 보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00,000
    • +0.52%
    • 이더리움
    • 2,60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0.37%
    • 리플
    • 1,726
    • -0.63%
    • 솔라나
    • 110,500
    • +1.66%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0.61%
    • 스텔라루멘
    • 320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0.5%
    • 체인링크
    • 12,000
    • -0.17%
    • 샌드박스
    • 87.02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