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공모주 청약]YG엔터, 이엠넷, 신진에스엠

입력 2011-11-1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번주 YG엔터테인먼트와 이엠넷, 신진에스엠이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오는 2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예정인 YG엔터는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처 청약을 실시한다. 오디오물 출판 및 원판 녹음업체인 YG엔터는 2009년 매출 356억원, 순이익 41억원, 2010년 매출 447억원 순이익 97억원을 기록했다.

공모주식수는 124만6539주로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은 37만3962주다. 희망 공모가밴드는 2만2100원~2만8800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 주간사는 대우증권이다.

오는 2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예정인 이엠넷은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처 청약을 실시한다.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체인 이엠넷은 2009년 매출 204억원, 순이익 41억원, 2010년 매출 226억원 순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

공모주식수는 150만주로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은 30만주다. 희망 공모가밴드는 5800원~6400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 주간사는 KB투자증권이다.

마지막으로 오는 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 예정인 신진에스엠은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처 청약을 실시한다. 금속 절삭기계 제조업체인 신진에스엠은 2009년 매출 208억원, 순이익 26억원, 지난해 매출 378억원 순이익 61억원을 기록했다.

공모주식수는 90만주로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은 18만주다. 희망 공모가밴드는 1만2500원~1만5000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 주간사는 한화증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65,000
    • -3.93%
    • 이더리움
    • 3,050,000
    • -6.3%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1.76%
    • 리플
    • 1,672
    • -4.68%
    • 솔라나
    • 122,900
    • -3.46%
    • 에이다
    • 251
    • -5.28%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11
    • -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67%
    • 체인링크
    • 14,610
    • -4.94%
    • 샌드박스
    • 58.32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