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명품 논란' VS 김래원 '출연료 논란'

입력 2011-11-10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 주인공들이 논란에 휩싸였다.

탄탄한 스토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천일의 약속'은 주연 배우 수애의 '명품 논란'과 김래원의 '출연료 논란'으로 진통을 겪고 있다.

먼저 수애는 극 중 부모 없이 동생과 가난하게 산다는 설정에도 불구하고 명품 브랜드의 가방과 가디건 등을 착용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극 중 설정과 맞지 않는 의상과 소품으로 몰입에 방해가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김래원은 회당 출연료가 5000만원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총 20회 출연에 10억 원이라는 최정상급 대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는 고현정 박신양 등 연기파 배우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수준이다.

누리꾼들은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야지 의상까지 신경쓰면 어떡하나" "드라마 한 편 찍고 10억을 번다니 참 부럽다" "드라마 인기에 별 이야기가 다 나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62,000
    • +3%
    • 이더리움
    • 3,490,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374,900
    • +3.11%
    • 리플
    • 2,021
    • +6.26%
    • 솔라나
    • 148,500
    • +11.74%
    • 에이다
    • 298
    • +4.93%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34%
    • 체인링크
    • 16,390
    • +5.81%
    • 샌드박스
    • 49.15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