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안심귀가 택시 늘린다

입력 2011-11-09 1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말까지 3만5000대로 확대

서울시는 ‘안심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택시를3만대에서 연말까지 3만5000대로 늘릴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지난 8월 도입된 안심귀가 서비스는 심야나 새벽에 귀가하는 시민이 안전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호자 휴대전화로 탑승자의 위치, 시간, 차량번호 등 탑승·하차정보를 문자로 전송하는 것을 말한다.

안심귀가 서비스는 현재 브랜드콜택시 2만4천대와 카드택시 1만5천대 등 3만대(중복분 제외)가 제공하고 있다. 시는 연말까지 안심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택시를 5000대 더 늘릴 예정이다.

브랜드 콜택시 5개사는 문자 전송 외에 안심상해 서비스, 실시간 위치정보 제공등 다양한 방식으로 안심귀가 서비스를 운행중이다.

카드택시는 카드결제기에 위성항법장치(GPS)를 장착해 승객의 승하차 및 이동경로 정보를 승객이 지정한 보호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28,000
    • -0.4%
    • 이더리움
    • 2,891,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8%
    • 리플
    • 2,011
    • +0.05%
    • 솔라나
    • 122,500
    • -1.21%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1.99%
    • 체인링크
    • 12,760
    • -1.54%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