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분석]차이나킹, 1분기 호실적 기록…고성장 위해 노력

입력 2011-11-09 0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이나킹하이웨이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은 5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6%, 영업이익은 213억원(35.1%), 순이익 150억원(35.9%)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38.7%, 27.3%를 기록했다.

차이나킹측은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이유에 대해 고부가가치 신규 브랜드 ‘영생활력’의 매출 확대와 전국적인 판매네트워크 확대 때문으로 분석했다.

본격적인 생산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는 차이나킹의 차(茶)시리즈 신제품의 광고비 증가와 자체 재배단지 감가상각비용 발생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지난 4분기(4~6월) 대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감소했다.

차이나킹은 향후 계획에 대해 전국으로 판매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신제품 출시와 자체 재배단지를 추가로 확충하는 등 고수익·고성장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차이나킹 관계자는 "현재 천연약재 유통 대리상 2개를 포함하여 26개의 총판대리상을 확보하고 있고 북경, 흑룡강, 절강성 등 새로운 지역에 신규 총판 계약을 지속 추진 중이다"라며 "캡슐, 정제, 차, 연캡슐, 수용성 분말제 등 기존제품의 생산라인 증설과 신제품 생산라인 설비 완공을 앞두고 있어 내년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생산 캐파도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72,000
    • -2.11%
    • 이더리움
    • 2,508,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292,400
    • -0.98%
    • 리플
    • 1,662
    • -1.95%
    • 솔라나
    • 104,800
    • -3.23%
    • 에이다
    • 229
    • -4.98%
    • 트론
    • 497
    • -1%
    • 스텔라루멘
    • 289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90
    • -4.36%
    • 체인링크
    • 11,420
    • -3.95%
    • 샌드박스
    • 78.76
    • -3.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