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원금보장형 등 ELS 2종 판매

입력 2011-11-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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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원금보장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11회’와 얼리버드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12회’ 등 ELS 2종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11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1년 만기 상품으로 3개월 주기의 조기상환 평가일과 만기평가 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103%(3, 6, 9, 12개월)이상이면 연 6.8%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 시 최초기준가격의 103%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의 100%를 보장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712회’는 1차 조기상환 시 수익률을 더 지급하는 상품으로 현대차와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 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이상이면 연 20.0%(단, 첫번째 조기상환 되었을 경우 12.5%(연25.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6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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