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코오롱생명과학, 화재로 91억원 규모 피해

입력 2011-11-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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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은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원료의약 공장 일부 공정에서 화재가 발생해 91억7751만원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약의 10.94%에 해당하는 액수로, 회사 측은 “삼성화재에 1964억원의 재산종합보험을 들어 놓은 상태”라며 “화재발생 경위 및 피해금액을 보험사 등과 협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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