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취업알선센터’ 통한 어르신 취업 증가

입력 2011-11-07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령자취업알선센터 통한 취업 성공률이 매년 15%이상 증가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10월까지 시내 25개 전 자치구에 마련된 ‘고령자취업알선센터’를 통해 55세 이상 어르신 7039명이 일자리를 구했다고 7일 밝혔다.

고령자취업알선센터는 각 자치구별로 1곳씩 설치돼 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에게 취업상담·적응교육·알선 기회 등을 제공한다. 또 맞춤형 취업 서비스와 취업이 될 때가지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올 해에는 10월 현재 1843명 수료자 중 53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훈련 직종은 단순 노무직부터 시험감독관·바리스타·광고모델 등 다양하다.

서울시는 고령자취업알선센터를 중심으로 지난달 22~23일 원스톱 취업 행사인 ‘어르신 일자리박람회’도 개최해 현장에서 361명의 어르신 취업을 도왔다.

아울러 서울시는 2012년까지 ‘고령자인재센터’(가칭) 1곳을 확충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2: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72,000
    • -0.3%
    • 이더리움
    • 2,692,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1%
    • 리플
    • 1,458
    • -1.62%
    • 솔라나
    • 102,900
    • -1.15%
    • 에이다
    • 283
    • +5.2%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3.75%
    • 체인링크
    • 11,570
    • +0.61%
    • 샌드박스
    • 58.36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